화보로 보는 강원경찰
- 사진속 강원경찰
- 사진속 경찰서
사진속 강원경찰
1940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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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25 전쟁당시 강원경찰학교였던 영월읍소재 보덕사 사찰 -
무장공비 소탕을 위해 전방에 설치한 강원경찰국 보안과 기동대 전방 지휘소 -
무장공비 소탕을 위해 전방에 설치한 강원경찰국 보안과 기동대 전방 지휘소
1950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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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4년 원주 치악산에침투한 무장공비를 소탕하기위한 작전회의 -
1954년 춘천 수복후 첫 행사였던 강원경찰국 경찰의 날(기념행사) -
1953년 제1회 무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원경찰 -
1955년 환경심사 우수지서로 선정된 홍천군 동면지서
1960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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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4년 시민의 이를 잡기위해 DDT를 분무하는 경찰관 -
1960년대 반공 의식을 높이기 위한 방첩 및 승곡사상 앙양대회 -
1960년 동해시 북평 삼거리에 설치된 교통수신호대 및 홍보문구 -
1967년 동해시 묵호 수산업 협동조합 오상(옥상)에 설치한 대공포
1970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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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승객을 검문 검색하는 모습 -
불법간판 정리도 경찰의 몫이었다 -
1975년 박정희대통령 연초 순시 대비 연도변 -
1975년 박정희대통령 철로변 경계근무 모습
1980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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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대 4월 사북사건 : 과격한 근로자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.
(정선군 사북읍) -
1987년 6월 민주화와 직선제를요구하면서 시위하던 대학생들이 빼앗은 경찰경비를 불태우고 있다. 6월29일 당시 노태우 민자당 대표의 직선제 개헌 발표후 시위가 급감했다.
1990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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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경찰수련원 준공식 -
화염병에 불타버린 경찰차량 -
1996년 9월 강릉 안인진리 앞바다에 침투한 북한 잠수함
(강릉 통일공원에 전시중)
2000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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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경찰악대 발대 및 경찰 문화의 날 -
경찰악대 봉사활동 -
태풍(루사)가 휩쓸고 간 현장과 복구활동 수해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찰관들(2002년 8월) -
태풍 매미가 휩쓸고 간 수해현장(2003년9월) -
양양산불 -
산불진화모습 -
1981.11.28부터 2006.10.10까지 사용한 봉의동 소재 구청사 -
2006.10.26 준공한 신청사








